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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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뭔지 아니. 자신에게 솔직하게 사는거야.
– from Movie “Princess Toyotomi”
Sometimes You have to do what you don’t like to get to where You want to...
– Tori Amos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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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잘 받는다는 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박웅현
그리워하는데도
한번 만나고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피천득 ‘인연’ 중.
花看半開 酒飮微醉 此中大有佳趣. 若至爛漫酕醄 便成惡境矣. 履盈滿者 宜思之.
(화간반개 주음미취 차중대유가취. 약지난만모도 변성악경의. 이영만자 의사지.)
“꽃을 감상할 때에는 반쯤 피어 있는 게 좋고, 술을 마실 때에는 얼큰할 정도가 좋다.
이런 가운데 아름다움과 멋이 있다.”
-菜根譚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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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자연현상에 대한 인문적인 말걸기이다.
– 김훈
恋はするもんじゃなくて落ちるもんだね。
남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남과는 다른 말로 이야기하라
– 스콧 피츠제럴드
惡徼以爲知者, 惡不孫以爲勇者, 惡訐以爲直者
“남의 생각을 알아내어 자기 생각처럼 내세우면서 지혜가 있다고 여기는 것을 미워하고, 불손한 것을 가지고 용감하다 여기는 것을 미워하고, 남의 비밀을 캐내 공격하면서 정직하다 여기는 것을 미워합니다.”
論語 第17篇 -陽貨-
変わらない事は変わる事より難しい
– 深夜食堂 2 EP.7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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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remember we share one planet, one future.
– One Life (BBC Documentary)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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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is what seems beautiful now but looks ugly later; Art can be ugly at...
–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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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진정으로 만족하는 유일한 길은 여러분 스스로 훌륭하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일을 하는 유일한 길은 여러분이 하는...
– Steve Jobs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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努力は必ず報われる。
– 高橋みなみ
인생을 슬프게 생각하면 슬픈 나날이 되지만 즐겁게 살려는 마음가짐으로 살면 즐거운 인생이 됩니다. 저는 언제나 행복합니다.
– 발가락 피아니스트 류웨이
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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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e it.
– Peter Drucker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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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길
쭉 뻗은 아스팔트 길을 달리다보면 그 끝엔 뭐가 있어?
…그 길은 끝이 없어…
아스팔트는 차갑고 재미없어…
거기서 내려와야 비로소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어.
…내려오면 여기는 꽃밭이야.
- 안나라수마나라 中
마음
인간의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무겁기 때문에 깨지는 거야.
어떤 것이라도 받아들인다는 건 입으로 말할 정도로 간단한게 아니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깨져버리고 말아…
abraxas
Abraxas는 참과 거짓, 선과 악 그리고 빛과 어둠 등 모든 양극적인 것들을 포괄하는 하나의 신성으로써 우리 모두가 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을 깊이 생각하면서 어쩌면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카타르시스를 통하여 사회를 올바르게 인색하고 살아가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멘토로써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없이는 살수 없다. 우리 모두는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융화되어 울고 웃으면서 함께 자기 발전을 찾아간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받은 영향을 자기 자신에게로 이어지도록 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만약 우리 모두가 자신에게로 이르는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진실한 삶을 살고 있다면, 탐욕에 편승하여...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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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옛날 옛적에, 어느 곳에 소년과 소녀가 있었다. 소년은 열여덟 살이고, 소녀는 열여섯 살이었다. 그다지 잘생긴 소년도 아니고, 그리 예쁜 소녀도 아니다. 어디에나 있는 외롭고 평범한 소년과 소녀다. 하지만 그들은 이 세상 어딘가에는 100퍼센트 자신과 똑같은 소녀와 소년이 틀림없이 있을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
어느 날 두 사람은 길모퉁이에서 딱 마주치게 된다.
“놀랐잖아. 난 줄곧 너를 찾아다녔단 말이야. 네가 믿지 않을지는 몰라도, 넌 내게 있어서 100퍼센트의 여자아이란 말이야.” 라고 소년은 소녀에게 말한다.
“너야말로 내게 있어서 100퍼센트의 남자아이인걸. 모든 것이 모두 내가 상상하고 있던 그대로야. 마치 꿈만 같다.” 라고 소녀는 소년에게...
迂直之計
가까운 길을 곧게만 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갈 줄도 알아야 한다는 지혜.
from《孫子兵法》軍爭篇
호의의 자존이론
사람은 실의에 빠져 자기 평가가 낮아질 때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에게 호의를 갖게된다. by 윌터스(R.H. Walters)
Not Everything that can be counted counts, and not everything that counts can be...
– Albert Einstein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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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실현적 예언
시작 단계에서 잘못된 정의를 내렸을 때, 다음에 나타나는 새로운 행동이 최초의 잘못된 정의를 올바른 것이 되도록 하는 상황
I don’t care if you’re black, white, straight, bisexual, gay,...
– Eminem
소중한 사람
내가 생각하는 소중한 사람이란, 그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나 자신 역시 자연스레 기뻐지는 그런 사람이다. 내겐 그런 소중한 사람이 있다. 내가 힘들고 지쳤을 때면 언제나 마음껏 기댈 수 있는,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사람. 설령 내가 심히 나약해서 한심한 모습을 보여도 훈계나 어설픈 조언 대신 차분히 들어주며 끝까지 나란 사람을 믿어주는 그런 사람. 먼저 손 내밀며 웃어주는 그런 사람. 때문에 현실이 나를 슬프게 만들고 좌절케 한다해도 그 사람이란 존재로 인해 두렵지가 않다. 그러나 정작 그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 ‘내 사람’이 아닌 어떤 다른 사람의 ‘인연’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을 때 느끼는 알 수 없는 복잡한 심정이란… 하지만...
道德經 45
大成若缺(대성약결) 참으로 완성되어 있는 것은 어딘가 잘못 되어진 것처럼 보이나,
其用不弊(기용불폐) 아무리 써도 못 쓰게 되는 일이 없으며,
大盈若沖(대영약충) 참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은 언뜻 비어 있는 듯 보이나
其用不窮(기용불궁) 쓰고 또 써도 부족함이 없다.
大直若屈(대직약굴) 참으로 곧은 것은 도리어 굽은 것처럼 보이고,
大巧若拙.(대교약졸) 참으로 잘하는 것은 어딘가 서툴러 보이며,
大辯若訥(대변약눌) 참으로 잘 하는 말은 어눌한 것처럼 들린다.
躁勝寒(조승한) 분주하게 움직이면 추위를 이길 수 있고,
靜勝熱(정승열) 고요히 있으면 더위가 물러가게 된다.
淸靜爲天下正(청정위천하정) 그러므로 맑고 고요하면 천하의 기준이 된다.
- 老子
宝物は…
本当に大切なものは、形がないもの、つまり見えないことだと思う。
변명
돌이킬 수 없다고 하는건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탄하고 있는 녀석의 변명아닌가.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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阪急電車
人生を輝かす魔法のような出会い。
慣れた電車の中。ありふれる風景。
通勤、通学、ショッピング、そして大事な人に会いに。
その目的はお互いに違うがいろいろの人生を積んで走る電車。
その所には今まで気づ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人生を輝かす魔法のような出会いが待っているかも知れない。
あなたがこっそり時点を動かすことだけで輝き始める神秘な話。
ふと見るには何らの関係もない人々の人生。
それぞれの愛と思い出を積んで走る電車の中で、それぞれの人生が偶然に絡み合った時、暖かい奇蹟のドラマが始まる。
それが片道 15分という短い時間がしても。
바보
어떤 면에 있어 바보란 아무리 상처받고 배신당해도 소신있고 순수하게 타인을 계속 신뢰하며 나아가는 사람을 일컫는지도 모른다.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중간 중간 다른 누군가를 “바보”로 만들었던 건 아닌지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Think Different
미친 자들에게 건배를. 부적응자. 반역자. 말썽꾸러기. 사각 구멍에 박힌 둥근 못. 사물을 다르게 보는 사람. 그들은 규율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또 현상을 존중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들을 인용할 수 있고, 그들에게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또 그들을 찬미하거나 헐뜯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을 결코 무시하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을 바꾸기 때문이다. 그들은 인류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한다. 사람들이 그들을 미쳤다고 할 때, 우리는 그들로부터 천재를 본다. 왜냐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미친 사람들이야말로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1997 Ap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