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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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ccoli and...
난 브로콜리를 참 좋아한다.
그것도 그냥 살짝 데치기만 한 생 브로콜리를.
내가 원래 좀 유별난 점이 있는데,
어릴적부터 고기를 상추나 깻잎등에 쌈싸먹기보다는
야채와 고기를 각각 따로 집어 먹는다는 것.
그래야 난 야채의 식감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판단했었다.
줄곧 그래왔다.
브로콜리의 경우도 마찬가지.
브로콜리에 드레싱이나 다른 것을 첨가해서 먹으면
그 순간 브로콜리의 본연의 맛을 드레싱이 가리기 때문에
난 그게 싫었다.
브로콜리의 알알이 씹히는 신선한 아삭아삭함은
느껴본 사람만이 아는 즐거움이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인생이란 굴레 속에서
어떤 본연의 고유한 속성보다 치장된 것에 더 의미를 부여하며 치중하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
気持ち
どれだけ別れが寂しくても、どれだけ大切に思っていても、なかなか思いはうまく届かない。でも、いつだって願っている。大切な人が幸せでいてくれる事を。
M.I.R.O
한 걸음 나아갈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계속갈지 돌아갈지,
정답인지 오답인지,
놀라움 기쁨 쓸쓸함등이 共存하는
이 거대한 미로속을 방황하며 걸어나간다.
다음 모퉁이를 돌면 이번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Insanity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Albert Einstein
아인슈타인이 정의하기를,
미친짓이란
“같은 과정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하는 것”
이라고 하였다.
아마 내가 그런 행위를 하고있는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어떤 한 부분에 대해선.
단지 믿을 뿐.
상대성 원리
어떤 사람이 나에게 어떤 몹쓸 행동을 한다고 해서 ‘저 사람은 분명히 몹쓸 사람이야’ 라고 판단 하는 것은 옳지않다.
그 사람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겐 더 없이 좋은 사람일 수 있다.
그 사람의 <다정한 이>가 되지 못하는 것이 슬플 뿐.
no better time than the PRESENT!!
Oprahization
불우했던 과거나 속마음을 털어놓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상